교정치료를 받고 싶지만 장치가 노출되는 것이 부끄러워 망설이셨나요?
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이나 면접, 결혼 등 중요한 일을 앞두고 계신 분들은 더욱 고민이 클 것입니다.
투명교정은 환자의 치아에 맞게 플라스틱 소재의 틀을 제작하여 스스로 장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치료 방식입니다.
투명한 재질이므로 눈에 쉽게 띄지 않는 장점이 있고, 약간 불규칙한 치아나 틈새가 벌여져 있는 증례에 매우 효과적입니다.
평균 6주 간격으로 내원하여 새로운 장치로 교환하며, 증례에 따라 8~15단계로 진행됩니다.
장점
- 음식을 먹거나 양치치질을 할 때 장치를 뺄 수 있습니다.
- 이물감이 적고 잇몸에 자극이 없습니다.
- 발음이 용이하며 적응기간이 매우 짧습니다.
- 교정치료 기간 중에도 밝고 자신있게 웃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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